작성자 : 박희정 작성일 : 2024.06.04 댓글 0 조회수 : 35

지역을 이해하는 첫 걸음, 이렇게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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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지역의 문화를 

능동적이고 자발적으로 체험하고 있는 여러분 환영합니다." 

계북행복나눔터 장성열운영위원장의 행복나눔터 소개와 함께 계북꼭두 인형극장에서 누렁소 인형극단의  '바보 신랑 인사 배우기' 인형극 관람을 하였습니다. 장수군 공무원의 지역문화체험으로 수요일까지 3일 동안 이어집니다.

계북면 행복나눔터는 2022년 11월 24일에 준공,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눔터 공간들은 주민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결속력을 높이고 주민들 간의 상호작용을 촉진합니다. 더불어 교육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의 아동, 청소년 등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문화 예술 공연 전시회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공연은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
즐길 수 있는마음이중요합니다

바보신랑 인사배우기, 윤미영 글, 박진덕 그림의 '바보신랑의 이상한 인사'를 각색하여 만든 작품


무대 뒤에서 인형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는 서해자 배우

장수인형극장은 전국에서 세 번째로 지어진 인형극장입니다. 30년 동안 인형극을 해온 누렁소극단은 장수살이가 21년 째인데 장수에 기반을 두고 전국적으로 활동했던 실력있는 극단입니다. 서해자배우와 우현매니저 두 분이 주축되어 운영되고 있는데 인형극장이 없었을 때는 '찾아가는 마을공연'으로 지역 주민과 만나왔습니다. 인형극은 관객의 반응에 따라 전혀 다른 공연이 된다고 하는데 오늘 너무나 점잖은? 관객을 만나 힘들었다고 공연 소감을 말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꼭두란
인형을 뜻하며 가장 윗부분
가장 이른 때를 말합니다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타 지역에 살고 있어 근무하는 동안 머무는 장수이지만, 이런 시간을 통해 조금 더 이해하고 아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인형극의 매력은 혼자 양손을 움직이며 하는 공연이라 표현이 다양하고 동작에 흡입력이 있으며 관객의 반응에 따라 매번 다른 공연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람살이 또한 이와 다르지 않겠지요? 지금의 호흡을 놓치지 않고 내 인생의 빛나는 주인공이길 소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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