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활 이모저모] 우리 마을의 조경, 이제는 직접 배워봅니다!
작성자 : 장지활 작성일 : 2026.07.30 댓글 0 조회수 : 4


26.07.23~26.07.30 우리 마을의 조경, 이제는 직접 배워봅니다!  


                              공간이 최대한 편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의견을 나누는 센터 직원들                                                                 우리 권팀장님의 POP 솜씨 빠질 수 없죠~! 

주민분들이 오시기 전부터 장지활 식구들은 분주합니다. 

교육장과 접수대, 간식까지 하나하나 살펴보며 마지막 준비에 한창인데요. 

여기에 빠질 수 없는 권팀장님의 손글씨! 

교육을 마친 뒤 주민분들이 자유롭게 소감을 남길 수 있도록 정성 가득 소감판도 준비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작은 공간이지만, 오늘의 배움을 오래 기억하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담았습니다.

 

맛살림팀에서 준비한 오늘의 메뉴는? 정성 가득 샌드위치와 수제요거트!

배우려면 든든해야죠!
맛살림팀에서는 아침부터 정성껏 샌드위치를 준비했습니다.
든든하게 먹고 열심히 배울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맛난 간식과 음료들

작은 것 하나까지 꼼꼼히 준비하며 오늘도 주민분들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습니다.

                                                             차례차례 주민분들이 도착하셨습니다.                                                                         마을별로 출석체크를 합니다. 어느 마을이 출석률이 좋나~~~

교육 시간이 가까워질수록 행복나눔터도 점점 활기를 띱니다. 

반가운 얼굴들과 인사를 나누며 하나둘 접수를 마친 주민분들은 출석판 앞에 모여 우리 마을 이름을 찾고 출석 여부를 확인합니다. 

"우리 마을은 다 왔나요?" 

서로를 챙기며 안부를 나누는 모습에 교육이 시작되기 전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센터장님의 인사와 응원으로 교육 시작!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센터장님의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직접 마을정원을 만들어가는 첫걸음이 되길 바라는 응원의 말씀도 함께 전했습니다.

                            한국 농수산 대학교 심윤진 교수님의 알찬 강의 시작!                                                                                        학구열이 불타오르는 강의장입니다! 

이번 교육의 주제는 '꽃만 심는 화단에서 벗어나기'였습니다. 

꽃만 심는 정원이 아니라 마을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정원을 만드는 방법을 함께 배워보는 시간이었지요. 

주민분들은 중요한 내용을 하나하나 메모하고, 궁금한 점은 바로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우리 마을에는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는 모습에서 배움에 대한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강의는 시간 담소도 나누며 맛난 간식들을 먹습니다.                장수군 농촌활력팀 백시원 팀장님도 함께했습니다.                                 간식도 맛있게! 분리배출도 척척! 

열심히 배우다 보니 어느새 쉬는 시간!

주민분들은 강의실을 나와 정성껏 준비된 간식을 즐기며 잠시 숨을 고릅니다.

 삼삼오오 모여 오늘 들은 이야기를 나누고, 

반가운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는 사이 행정 농촌활력팀 백시원팀장님도 교육 현장을 찾아 주민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마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지요.

 맛있게 간식을 즐긴 뒤에는 분리배출도 척척!

 작은 실천까지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모습에서 공동체의 따뜻한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 교육 어떠셨나요 ~?                                                                                     공부했으니까 이제 견학까지 가봐야지~!

2차 교육을 마친 뒤에는 오늘의 소감을 한 줄씩 남겨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새롭게 알게 된 점과 우리 마을에 적용해 보고 싶은 생각들을 하나씩 적어 내려가는 주민분들. 

이제 남은 3차 교육과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배움을 더하고, 직접 우수 사례를 보고 느끼며 마을정원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예정입니다.

아름다운 마을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함께 고민하며, 한 걸음씩 만들어 갈 때 비로소 오래도록 사랑받는 공간이 되겠지요.

앞으로 이어질 교육과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들의 손으로 어떤 마을정원이 만들어질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장수지역활력센터도 주민들과 함께 그 변화를 차근차근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럼 다음 장지활 이모저모에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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